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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입구에 앉아 쉬고 있는 중. 미루다가 오늘에야 왔네. 좀 오래 봤나? 한 두 시간 가까이 봤는데 더 보고 싶어도 추워서 볼 수가 없었네; 한여름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빵빵하게 틀어놓은 거야. 아, 추워. 손 시려.

다 보고 입구에 앉아 쉬고 있는 중. 미루다가 오늘에야 왔네. 좀 오래 봤나? 한 두 시간 가까이 봤는데 더 보고 싶어도 추워서 볼 수가 없었네; 한여름도 아닌데 왜 이렇게 빵빵하게 틀어놓은 거야. 아, 추워. 손 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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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지네.

해 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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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찍은 달. 가로등 불빛 같기도 하지만 달 찍은 거 맞다, 히.

방금 찍은 달. 가로등 불빛 같기도 하지만 달 찍은 거 맞다,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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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최백호님, 마음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목소리.

아, 최백호님, 마음 깊숙한 곳까지 스며드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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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는 먹어도 탄산수는 뭐하러 먹나 싶었는데 요즘들어 가끔 찾게 된다?

사이다는 먹어도 탄산수는 뭐하러 먹나 싶었는데 요즘들어 가끔 찾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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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adame:

Long Ma

우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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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에 길 걷다가 하늘이 좋아 대충 막 찍은 건데, 하늘만 찍는다고 찍었는데 건물이 살짝 걸렸네. 어쨌거나 그건 그렇고 요즘 하늘이 왜 이렇게 예쁜 거냐고. 구름이 잔뜩 끼어도 언제나 예쁘지만 말이다.

이틀 전에 길 걷다가 하늘이 좋아 대충 막 찍은 건데, 하늘만 찍는다고 찍었는데 건물이 살짝 걸렸네. 어쨌거나 그건 그렇고 요즘 하늘이 왜 이렇게 예쁜 거냐고. 구름이 잔뜩 끼어도 언제나 예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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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McAvoy filmography → Penelope (2006)

제임스 맥어보이 생각나서 일부러 검색해서 리블로그한다. ‘페넬로피’에서의 모습은 언제 봐도 좋다. 그저 좋아. 아, 왜 이렇게 좋지? 좋아서 입벌리고 볼 정도라니까. 웃든 찡그리든 어떤 표정도 다 좋아.

(gotzem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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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esbitesbites:

Moveo Folding Electric Scooter
Scooters are already a popular commuting vehicle for urban dwellers, and the folks at Antro Group are looking to make things a bit more simple with their MOVEO folding electric scooter. The Hungarian based design team first introduced the concept of a folding electric scooter back in 2008, and now they have a fully functional prototype zipping around the city as they look to take this thing to the mass market. The lightweight scooter weighs in at 55 pounds, and can reach speeds of up to 28 miles per hour. The best part is that rather than searching for parking, the rider takes 2 minutes to fold this thing up into a roller suitcase like apparatus, and you’re off. Expect this thing to be in the ballpark of $3,000 to $5,000 when it does release.
http://bit.ly/VenK1K

우왕, 신기해. 접히는 오토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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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찍은 거지만 역동적인 사진이라 해두자.) 구름이 짙다.

(막 찍은 거지만 역동적인 사진이라 해두자.) 구름이 짙다.